안녕하세요. 브랜드를 기획하고디자인하는 안수민입니다.

브랜드 또는 기업가치를 높일 수 있는 기획과 디자인을 하고 있습니다. 고유의 아이덴터티를 유지시킬 수 있는 통합 브랜딩 업무를 위해 로고를 디자인하고 브로셔, 카달로그와 같은 인쇄물을 디자인 제작하고 있습니다. 특히 웹사이트 개발의 경우, 워드프레스와 카페24, 메이크샵 등을 이용하여 진행하고있습니다.


Name

Soomin Ahn


Occupation

UX Designer


Experience

More than 10 years


Studio

2016  다양한 분야에서 만나는 새로운 경험

기업 또는 개인의 브랜드 기획과 디자인 업무를 하면서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을 접하며 브랜드 가치를 효율적으로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두산베어스, 글로벌 테니스 브랜드 바볼랏, 계원예술대학교와 같은 일정규모 이상의 클라이언트를 포함하여, 새롭게 시작하는 신생 브랜드 또는 기업들과 브랜드 가치에 대한 새로운 방법론을 함께 경험해 나가고 있습니다.

2013  맛있는 경험의 시작, 토스터

모션그래픽과 GUI와 같은 인터렉티브 디자인 중심의 에이전시 스위치미디어웍스에서 디자인팀을 맡고 있다가 2013년 브랜드 기획과 디자인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소규모 디자인 스튜디오, 토스터 Toaster 를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국내에서 소자본으로 운영하고 있는 많은 자영업자들을 위해 디자인 플랫폼 서비스를 기획하고 개발하고 있습니다.

2011  일반 회사원에서 디자이너로 살다.

SK C&C에 소속되어 SK 텔레콤 상품기획팀에서 근무를 하면서 디자인 외주업체 팀장과 디자이너들을 보면서 ‘나도 디자이너로 살아보자.’라는 일탈적인 생각으로 일반 회사생활을 접고, 모션그래픽 회사로 유명한 디자인 에이전시인 스위치미디어웍스에 입사하였습. 스위치에서는 책임 직함으로 디자인팀을 꾸려나갔고, 이로써 국내에서 디자이너로 살아가는 시작점이 되었습니다.

2009  낮에는 편의점 매니저, 밤에는 디자이너

일년치 학비만으로 시작한 유학생활에서 아르바이트는 선택이 아닌 필수였습니다. 낮에는 편의점 매니저로 생활비를 벌었고, 밤에는 캐나다, 한국 클라이언트 가릴 것 없이 디자인 관련 아르바이트를 하며 학비를 충당하였습니다. 이와 비슷한 처지에 놓여있는 많은 유학생들에게 한 마디 한다면, 일과 공부를 병행하는 건 많은 어려움이 있다는 말을 해주고 싶을 정도로 힘들었던 시기로 기억됩니다.

2004  스물여덟살에 시작한 유학생활

2004년 스물여럷이라는 적지않은 나이에 캐나다 토론토에 있는 세네카 컬리지 디지털 미디어 앤 아트 DMA 과정에 입학하였습니다. 이 시기에 미니멀하고 그리드 Grid 기반의 디자인으로 유명한 스위스 디자인 스타일에 많은 영향을 받았습니다. 교양필수 과목 중 하나였던 워드프레스 Wordpress 클래스가 인상적이였던 것으로 기억되고, 언급한 워드프레스는 현재 저의 수입원 가운데 한 몫을 하고 있습니다.

2001  첫 직장, 대우전자 인터넷 사업부

2001년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대우전자 인터넷 사업부에서 쇼핑몰 운영관리 업무를 시작으로 사회에 첫 발을 내밀게 되었습니다. 기획보다는 웹디자이너들이 하는 업무인 상품페이지 등록 및 웹페이지 관리와 같은 업무를 하였습니다. 첫 직장에서 디자인 관련 업무로 인해 디자인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이로인해 가족이 있는 캐나다 토론토의 유학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